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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시작하기 전에

피셔 2017.09.06 20:21

안녕하세요.


영화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식으로 리뷰를 하는 지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연출같은것도 잘 모릅니다.


그렇다면 영화를 많이 봤느냐... 

이것도 아니에요


한마디로 영화의 '영'도 모르는 영화 초짜입니다.


정말 다행이도 제 베프 친구가 영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그 친구덕에 최근 영화 중 괜찮은 영화는 몇편 보았습니다.

그 친구 아니었으면 영화에 대해 관심조차 생기지 않았을 거라 확신이 들 정도입니다.


영화를 조금씩 보면서 느낀점은

'잘만든 영화는 정말 재밌구나' 였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영화가 재밌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영화는 정말 많습니다.

죽을때까지 쉬지 않고 봐도 1%는 볼수 있을까요

선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명작을 보곤 하죠

흔히 '죽기전에 봐야 할 영화'로 대표되는 영화들입니다.


그래서 목표를 세웠습니다.

"명작들을 우선 보자"

그럼 명작은 어떤 기준이냐 라고 하실 분들이 계실 텐데요

그 기준은 다음 글에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현대 사회는 정말 바쁘게 돌아가고 불안정합니다.

그와중에 독서를 하기란 사실 많이 힘든편이죠

개인적으로도 부끄럽지만 독서를 가장 많이 했을 때가 군대에 있을 때였습니다.

남는게 시간이라 자연스럽게 독서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민간인이 되어서는 심리적인 불안과 피곤함으로 인해 독서를 거의 안하는 실정입니다. 물론 변명인것 잘 압니다만 대다수의 직장인 혹은 성인들은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영화는 그런 현대사회의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문학입니다.

2시간 전후의 시각적인 이미지로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죠.


그렇다고 무조건 영화가 책에 비해 가볍기만 하느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영화는 영화만의 매력이 있죠. 연출이라던지 미세한 얼굴 표정..

가장 좋은것은 영화도 보고 독서도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제 상황이 독서를 할 만큼 여유롭지는 않기 때문에 당분간은 영화 리뷰를 자주 할것 같습니다.



영화는 일주일에 2편정도 볼 생각입니다.

아마 약간 독후감 처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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